의료기기 마케팅을 시작했을 때, 우리는 대부분 이렇게 배웠습니다.
제품 자료를 외우고, 경쟁사 비교표를 만들고, 병원에서 들은 이야기를 곧바로 전략으로 삼고.
'이건 이렇게 하는 거겠지?'라는 감으로 일했고,
결과가 좋으면 다행이고, 아니면 다시 처음부터.
누가 제대로 가르쳐준 적 없고, 체계도 없고, 참고서도 없던 분야.
그래서 더 조용히, 오래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의료기기 마케팅은 단지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일이 아닙니다.